커리큘럼 · 연재 중

기체 한 대를, 끝까지 설계합니다.

블로그는 그때그때 생기는 물음에 답합니다. 이건 다른 쪽입니다. RC 비행기 한 대를 직접 설계하면서, 실제로 정해야 하는 순서대로 정하고, 매 단계를 Wing Builder에서 확인하는 순서 있는 과정입니다. 기체는 저희 것이 아니라 여러분 것입니다.

6편 가운데 2편을 공개했습니다. 나머지는 나올 순서대로 아래에 적어 뒀고, 없는 동안에는 링크가 아닙니다. 다음 편이 열릴 때 받아보시려면 첫 화면의 신청란에 주소를 남겨 주세요.

공개 예정

01 · 요구조건 정하기

무엇을 날릴지부터 정합니다. 날개를 그리기 전에 정해야 하는 것과 열어둬도 되는 것, 그리고 다음 두 단계에 필요한 레이놀즈수를 정하는 속도와 대략의 코드.

02

02 · 에어포일 읽기

캠버와 두께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 봅니다. NACA 4자리는 닫힌 식이라 숫자를 끌면 단면이 그대로 따라옵니다. 직접 만들어보는 게 익히는 방법입니다.

03

03 · 에어포일 공기역학

cl·cd·cm이 받음각과 레이놀즈수에 따라 어떻게 움직이는지, 실속이 어디서 시작하는지. XFOIL 폴라를 읽고, 내 요구조건에 맞는 단면을 고릅니다.

공개 예정

04 · 플랜폼 고르기

스팬·테이퍼·후퇴각을 Wing Builder에서 트레이드로 돌립니다. 03에서 고른 단면이 여기서 다시 쓰입니다. 스트립 이론이 그 2D 폴라를 스팬 하중에 얹어 3차원 답을 냅니다.

공개 예정

05 · 폼 자르기

도면에서 기체까지. 만들어보면 설계가 어디서 버티고 어디서 어긋나는지.

공개 예정

06 · 첫 비행

날개가 계산대로 움직였는지 확인합니다. 어긋난 곳은 어긋난 대로 읽습니다.